지난 2월 초가 떠올랐다2월 5일, 그리고 2월 6일.그때의 공포가 오늘 장에서 다시 스쳤다. KOSPI -7.24% KOSDAQ -4.62% 금일 오전 코스닥은 고점을 돌파하며 강한 흐름을 보여주는 듯했다.하지만 오후 들어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결국 하락 전환했다.차트가 무너지는 그 순간, 2월 초의 기억이 선명하게 떠올랐다.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지난 2월 초 단기 조정 전날, 나는 이미 비중을 과도하게 사용한 상태였다.그리고 2월 5일 첫 음봉에서 남은 비중까지 모두 투입했다.결과는 2월 6일 갭하락.전 종목 손절.내 매매는 눌림목 매매다.그렇기에 지수 상승 구간, 단기 급등 구간, 그리고 첫 음봉에서의 비중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.이번에는 달랐다.4000만 원 중 1000만 원만 사..